Tatsuro Yamashita - Nostalgia island


코인 시장의 시퍼런 떡락을 바라보며, 그럼에도 유지되는 김프의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하며, 야마시타 타츠로의 아름다운 시티팝을 듣는다.

아, 따뜻한 남국의 해변에 가고 싶다. A, DA 를 익절하는 그 날, 남국행 비행기표를 사야지.

과연 그런 날이 올까? ^_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52lXg9asnn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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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tie - Remember

요새 페이스북에 유튜브 링크 공유를 잘 하지 않았는데 좋은 것은 나만 듣고 나만 보자는 심산이었기 때문이다. 하지만 어쩌다 발견한 이 트랙은 여러 의미에서 나의 오감을 일깨우는 경험을 선사했기에 공유해본다. 2018년에 보는, 3018년에서 온 뮤직비디오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