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T - 서울은 흐림


[장마철 클리셰 주의] 상위 1%의 서울라이트가 바칩니다. 오늘도 서울은 흐립니다. 그래도 올해에는 이 노래 듣는다고 소셜 채널에 떠벌리는 사람은 제가 처음이죠?

Related Posts

Her's - Cool with you

지금쯤 숙취에 시달릴(=제 얘기) 님들이 들어야 할 단 하나의 트랙이 있다면 단연 이것.

Mos Def - Auditorium

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아주 죽이는 트랙을 하나 찾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