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vsn - Try / Effortless


비트를 이렇게 자유자재로 다루는 트랙을 들으면 뭔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돌려들어보는 것이다. 참고로 디비전이라고 읽는 팀이다. 요새는 왜들 그렇게 모음들을 빼고 싶어서 안달인지 잘 모르겠지만. 줄임말 열풍이 글로벌한 무브먼트인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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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아주 죽이는 트랙을 하나 찾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