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ngs of Convenience - Boat Behind


지난 주 수요일 오후 익동다방에 앉아 수박과 코코넛이 절묘하게 섞인 음료를 마시면서 들은 트랙으로 단연 여태까지 들어본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트랙 중에 제일 내 취향을 찌르는 트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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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쯤 숙취에 시달릴(=제 얘기) 님들이 들어야 할 단 하나의 트랙이 있다면 단연 이것.

Mos Def - Auditorium

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아주 죽이는 트랙을 하나 찾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