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- 샤도우 댄스


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후덥지근하고 기분도 깨랑까랑한 날에는 구남 같은 사운드가 제법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. 한적한 실내에서 음악이나 들으면서 맛없는 국산 드래프트 맥주나 홀짝이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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