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sef Salvat - Open Season (Une Autre Saison)


연휴 내내 거의 100번 정도는 들었던 트랙. 무엇보다 영상이 중독적인데 그 이유는 님들이 한 번 직접 확인해보시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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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쯤 숙취에 시달릴(=제 얘기) 님들이 들어야 할 단 하나의 트랙이 있다면 단연 이것.

Mos Def - Auditorium

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아주 죽이는 트랙을 하나 찾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