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maitre - Stepping Stone (feat. Mark Johns)


멜론에서 최근에 많이 들은 10가지 곡을 알려주는데 (순서가 의미가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) 거기 네 번째에 올라 있던 트랙이다.

이름만 봐서는 영락없이 프랑스 출신일 것 같은 이 일렉트로닉 듀오는 사실 노르웨이 출신의 아티스트인데 위키피디어를 보니 팽창 우주와 빅뱅 이론을 처음으로 제시한 벨기에 출신의 사제이자 천문학자인 조르주 르메트르(실제 발음은 [르메트흐]에 가깝지만)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.

Related Posts

Her's - Cool with you

지금쯤 숙취에 시달릴(=제 얘기) 님들이 들어야 할 단 하나의 트랙이 있다면 단연 이것.

Mos Def - Auditorium

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아주 죽이는 트랙을 하나 찾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