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의 영화에 자주 등장한 헐리우드 배우들


리뷰 전문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의 리뷰를 바탕으로 최고의 영화에 자주 나오는 배우 ㅡ 헐리우드 기준이며 배우가 최고라는 말이 아니다 ㅡ 최악의 영화에 자주 나오는 배우를 알아봤다고 한다. 어차피 한국 사람들이 관심 있는 것은 순위일 테니 굳이 님들이 클릭해서 들어가보지 않아도 개략적인 느낌은 알 수 있게 각 분야의 1-3위를 친히 적어주겠다. 네 가지 리스트 모두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 만하다는 점이 재밌다.

  • 최악의 영화에 자주 출연한 남자 배우 1위: 랍 슈나이더, 2위: 애덤 샌들러, 3위: 애쉬튼 커처

  • 최악의 영화에 자주 출연한 여자 배우 1위: 제니퍼 러브 휴잇, 2위: 제시카 알바, 3위: 캐서린 헤이글

  • 최고의 영화에 자주 출연한 남자 배우 1위: 대니얼 데이-루이스, 2위: 마이클 패스벤더, 3위: 존 C. 라일리

  • 최고의 영화에 자주 출연한 여자 배우 1위: 캐리 멀리건, 2위: 틸다 스윈튼, 3위: 마리옹 코띠야르

외래어 표기법은 무시했으니 쉬림프 슈림프 사건처럼 나중에 어디 가서 날 탓할 수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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